경의 직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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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북 성주군 수륜면 백운동에서 가야산과 벗하며 道法自然을 몸소 실천하며
살고 있는 이박사(이동철) 친구에게 주기 위해서 경자년 첫 작품으로 만든 작품.
글씨 협찬: 서계 조인선 여사
판각: 성헌 김기철
특징: 앞면의 敬義는 陽刻으로 새기고, 뒷면엔 直方을 陰平刻으로 새김
규격: 42cm X 170cm X 4cm
목재: 은행나무
칠: 단청 안료사용


경북 성주군 수륜면 백운동에서 가야산과 벗하며 道法自然을 몸소 실천하며
살고 있는 이박사(이동철) 친구에게 주기 위해서 경자년 첫 작품으로 만든 작품.
글씨 협찬: 서계 조인선 여사
판각: 성헌 김기철
특징: 앞면의 敬義는 陽刻으로 새기고, 뒷면엔 直方을 陰平刻으로 새김
규격: 42cm X 170cm X 4cm
목재: 은행나무
칠: 단청 안료사용